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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고용형태의 이해 1편 정규직과 비정규직, 아마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일 것이다. 특히 비정규직은 계약직을 비롯하여 정규직보다 조금은 대우가 미흡한 고용의 형태로만 알고 있다. 일단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정규직, 비정규직은 공식적인 용어가 아니라는 것이며, 두 고용형태를 구분하는 주요 기준은 근무시간의 연속성이다. 조금 더 풀어 설명한다면 정규직은 근로기간이 종료되는 시점이 정해져 있지 않는 계속 근로를 전제 조건으로 하고 정년퇴직 시점까지 근무할 수 있으며, 비정규직은 근로기간에 종료시점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 큰 차이이다. 실제 대부분의 상, 하반기 공채로 신입사원을 선발하는 경우는 정규직을 선발하는 공채라고 생각하면 된다. Decent Job(괜찮은 일자리) ü 명목임금 기준 전체평균 임금수준을 상회하는 조건을 가진 산업.. 더보기
신입사원 나이 마지노선 [인싸팀찍썰] 신입사원 나이 마지노선 [인싸팀찍썰] ㅂ 밤침이 들어가면? 서른살이 되면? 전 나이가 많아서... 어떻게 하죠? 취업이 안 되어서 나이만 계속 ㅠ..ㅠ 나이가 취업에서 중요하나요? 레알? #취업나이 #취업나이마지노선 #취업나이제한 #나이제한 #나이마지노선 #신입사원나이 #신입나이 #신입평균나이 #신입나이제한 #자소서 #면접 #윤호상 #인싸팀찍썰 상시/수시 채용 시대에 살아 남는 법 https://youtu.be/ZULykb89DXU 2021년 취업, 이것 하나에 올인하자! https://youtu.be/ehSj7FE8Cwo 2021년 공채 준비, 지금 당장 이것부터 해야 한다! https://youtu.be/ZqBai9M5eJU 취업하려면 지금 당장 노트북을 버려라! https://youtu.be/gsp.. 더보기
인턴제도의 이해와 성공 전략 2편 인턴사원이 정규직 공채와 달리 인턴 실습기간을 가지기 때문에 구직자 대부분들은 열심히 배우겠다는 논리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규직 연계를 비롯하여 구직자의 실무 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과정이 인턴 실습이기 때문에 이렇게 맹목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곤란하다. 또한 기업 입장에서는 학교와 다르기 때문에 구직자에게 기회만을 공짜로 주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운다는 논리는 절대적으로 피하여야 하고, 정규직이라는 것을 먼저 기억하면서 본인이 잘할 수 있는 직무 분야를 먼저 타켓팅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지원 분야에 기여하고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강한 논리로 설득해 나가야 한다. 인턴사원 성공전략 ü 끊임없이 귀찮을 정도로 질문하라! ü 주어진 일만 집중하는 소극성을 경계하라! 인턴 .. 더보기